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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농협 용인시지부와 관내 지사무소인 시청 출장소, 기흥구청 출장소, 수지구청 출장소, 처인구청 출장소에서 용인백옥쌀 200kg로 만든 가래떡을 예쁘게 포장하여 고객들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농협 용인시지부는 이와 별도로 지난 8일 제21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용인시를 통해 용인백옥쌀 50포대(4kg)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하기도 했다.
홍재범 지부장은 “11월11일은 농업인들의 노고를 생각하고 감사를 느끼는 날이다. 쌀의 재배기술 발달로 생산량은 증가하나, 식습관의 변화로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용인백옥쌀을 원료로한 가래떡을 나누며 건강도 챙기고, 용인에서 생산되는 용인백옥쌀의 소비촉진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