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사랑의 열차’ 기부행렬 줄이어...한 달간 350건, 4억8100만원
경기 용인시는 지난달 21일부터 달리기 시작한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 ‘사랑의 열차’에 한 달간 접수된 성금·물품이 4억8100만원, 350건에 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과 경로당 어르신, 각종 기관·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 시민들이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특히 어린이들의 기부가 눈길을 끌었다. 포곡읍 금어리 세움어린이집 원아 50명이 용돈을 아껴 모은 42만원을 기부했고, 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