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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보건행정학과 진기남 교수는 웰니스 관광 트렌드 및 마케팅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경기관광공사 정주현 경기메디투어 센터장은 한국 및 아시아 의료관광 현황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 후 진행된 토론에서 진기남 교수는 용인시만의 독창적이고 친밀감이 느껴지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개발하고, 관내 화장품 생산 업체와 연계한 관광 코스의 개발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희영 의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용인시 웰니스 관광 및 의료관광 개발을 위한 폭넓고 다양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특성을 살린 관광과 전문적인 의료 분야가 결합된 의료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발전 방향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원연구단체 웰니스(Wellness)는 김희영(대표), 신민석(간사), 홍종락, 박원동, 박만섭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올 한 해 동안 웰니스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 활성화 방안과 친환경 도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