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지진, 화재 등 재난체험 행사 ... 어린이들로 붐벼
경기 용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안전문화 체험 행사가 어린이들의 참여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4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 교육지원, 동부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5개 기관 공동주관으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체험 전시부스 52개에서 ‘안전문화체험행사’를 개최 중 이다. 체험 전시부스도 37개에서 52개로 확대됐다. 행사에서 눈에 띄는 것은 8대의 이동차량에 지하철, 선박, 항공기,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