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9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도부 회의에선 네이버의 포털뉴스 검색 노출 결과가 도마위에 올랐다. 윤석열 대통령 키워드 검색시 부정적인 뉴스가 집중적으로 뜨면서 뉴스 소비자의 객관적 인식을 방해하고 있다며 알고리즘 개편 주장이 나왔다. 국민의힘은 이날 네이버 뉴스의 하루짜리 뉴스 검색결과를 인쇄한 종이를 근거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윤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네이버에 '윤석열' 키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오는 15~16일 국회에서 'ICT 신기술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국회 MWC 2023'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3(Mobile World Congress 2023)의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전시 참여 기업의 최신 제품 과 혁신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계획됐다. 과방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이 잇단 설화로 자진사퇴 압박에 놓인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쉽게 내리지 못하면서 고심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당 안팎에서 이들에 대한 '자진 사퇴' 요구가 나오는 상황에서 그 배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실상 자진사퇴 기회를 주기 위해 윤리위원회 징계를 한 번 미룬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8일 회의를 열고 두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확정할 예정이었지만 사실관계..
국민의힘 지도부가 9일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의 편향성을 지적하며 개혁에 착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네이버의 포털뉴스 검색결과가 지나치게 편향적으로 노출되고 있다며 "취임 1주년이 된 대통령을 향해 이렇게 비판과 비난 기사로 도배하면 이것을 본 국민이 윤 대통령을 객관적으로 혹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아마 기적에 가까울 것"이라고 꼬집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이날..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최대 60억원 상당의 가상화폐(코인) 보유 의혹이 불거진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매일 해명을 내놓고 있으나 스무고개도 아니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고 9일 지적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진실이 우리에게 자유를 준다는 금언을 상기하라"면서 이 같이 비판했다. 그는 김 의원의 해소되지 않은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기 위해 전체적..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0억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보유했다는 의혹에 대해 "정치생명과 전 재산을 걸 만큼 가상화폐 투자과정에서 투명하고 합법적으로 거래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허위사실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다. 김 의원은 "2021년 1월 13일 보유 중이던 LG디스플레이 주식 전량을 매도주문해 9억8574만1515원의 예수금이 발생했고 해당..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총선 공천심사 기준을 정했다. 음주운전 전력자와 투기성 다주택자 등은 예외 없이 공천에서 탈락한다. 학교폭력(학폭) 전력자 등도 별도 부적격 심사를 거쳐 통과하면 감점하는 등 패널티를 적용한다. 더불어민주당은 8일 이 같은 내용의 '제22대 총선 후보자 선출 규정 특별당규 제정안'을 확정·의결했다. 이번 안은 지난 3~4일 권리당원 투표를 합산해 최종 가결됐다. 찬성 83.15%, 반대 16.85..
거액의 코인 보유 의혹에 휩싸인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아무리 생각해도 '서민 코스프레' 했다는 비판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평생을 짠돌이로 살았는데 40년째 코스프레한다는 말인가"라며 이 같이 반박했다. 그는 "평생을 검소하게 절약하며 살았던 모습들이 결국은 위선이었는지 스스로를 돌아봤다"며 "학생 때부터 몸에 밴 습관대로 절약하면서 살았고 아끼고 아껴 모은 돈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에 김영진 의원(재선·경기 수원병)이 인선됐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는 8일 오전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하고 인선을 마무리했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김 의원은 2017년 대선 때부터 이 대표 최측근으로 분류된 친이계 의원으로 꼽힌다. 그는 '7인회'의 일원으로, 구(舊)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인사다.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은 정진상 전 의원이..
국민의힘은 8일 재산공개 없이 최대 60억원 상당의 가상 화폐를 보유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떳떳하면 거래 내역 일체를 공개하고, 검찰 수사에 협조하라"고 요구했다. 전주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 의원이 연일 SNS에 자신은 결백하다는 해명 글을 올리고 있지만, 오히려 김 의원 해명이 꼬이고 있다"며 "정작 초기 투자금을 마련한 경로와 투자액, 그리고 이 자금이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속국 외교'라고 평가절하하며 비판수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시다 총리의 과거사 사죄가 없어 굴욕 외교가 되풀이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표는 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을 셔틀 외교 복원이라고 자랑하지만, 안타깝게도 '빵 셔틀 외교' 같다는 일각의 자조적 힐난에 귀 기울여야한다"고 말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과거사에 대한 분명한 사과와 후쿠시마..
한·일 정상회담 차 7일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일본 총리가 현충원을 찾은 것은 2011년 10월 노다 요시히코 총리 이후 12년 만이다. 이후 기시다 총리는 정상회담에 앞서 용산 대통령실 1층 현관에서 국군 의장대의 도열을 받으며 입장했다. 기시다 총리는 정상회담에 앞서 기시다 유코 여사와 기하라 세이지 관방부장관,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 등..
잇단 설화로 논란이 되고 있는 김재원·태영호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수위가 이르면 8일 결정된다. 국민의힘 내에선 이들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강력한 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당사자들은 '끝까지 소명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당 지도부는 곤혹스러운 모습이다. 당내 기류는 '당원권 정지 1년'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당 안팎에선 두 최고위원이 윤리위 징계가 내려지기 전 자진사퇴를 원하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최근 훈풍이 불고 있는 한·일 관계에 대해 정상회담으로 양국 관계 개선의 불씨가 되살아났지만 정부의 당초 목표가 실현될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대표적인 지일파 정치인으로 알려진 이 전 대표는 오는 8일 출간하는 외교 정책 관련 저서 '대한민국 생존전략-이낙연의 구상'에서 "한·일 관계는 양국 주장과 달리 새로운 위기를 맞았다"며 이 같이 진단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3월 정부가 내놓은..
태영호 국민의힘 최고의원이 6일 녹취록을 유출한 것으로 추측되는 보좌직원을 수사의뢰 하겠다고 밝혔다. 태 의원실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의원실 내부 회의 녹음 및 정치후원금 후원자의 개인정보 외부 유출에 대해 수사 의뢰를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태 의원실은 "의원 승인없이 지출되거나 사용처 증빙이 되지 않는 등 수백만 원 상당의 횡령 정황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태 최고위원의 인장도 임의로 위조하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