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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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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청년젠더 공감 특별위원회'(특위)는 12일부터 '청년이 직접 제안하는 젠더갈등 해소방안 공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위는 공모전을 청년들이 일상의 삶에서 느끼는 젠더 갈등의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고, 제도적·정책적 개선 방향부터 문화·인식개선 활동 아이디어까지 청년들이 바라는 해결 방안을 폭넓게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청년(만19세~34세) 개인 및 팀(4인..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서울 성동구에 있는 한 영아원을 찾아 세탁 봉사활동을 했다. 김 대표는 청바지에 노란색 대한적십자사 조끼를 입고 이날 오전 영아원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김 대표는 당 청년정책네트워크 소속 청년, 적십자사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했다. 김 대표는 이날 "(이곳은) 6·25 전쟁이 발발했을 때 설립됐다"면서 "6·25 전쟁 참화를 다시는 반복해서 안 된다는 점을 상기하고, 감사 인사도 드..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는 기술발전 시대에 기술이 기술을 낳는 '체인 리액션'이 일어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58회 발명의날 기념식 축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발명의날 기념식에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10년 만이다. 금탑산업훈장 등 발명의날 유공 포상자와 가족, 청소년, 특허청 공..
국회의원축구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이 '국회의원 한·일전'을 갖기 위해 12일 방일한다. 국회의원축구연맹에 따르면 연맹 회장인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 등 여야 의원 24명은 제13회 '한일의원 친선 축구 경기' 참석을 위해 2박3일 일정으로 일본을 찾는다. 국민의힘에선 정 의원을 비롯해 송석준·배현진 의원 등 21명이 참여하며 민주당에선 김영진·김승남 의원 등 2명, 정의당에서 류호정 의원이 각각 참여한다. 일본 의원측..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더불어민주당의 간호사법 강행 통과로 빚어진 직역 간 갈등이 국가적인 혼란과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야당 단독으로 통과된 간호법 제정안과 관련 더불어민주당과에 여야 재협상을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 정부 코로나19 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당시에도 대통령이 나서서 의사와 간호사를 편 갈랐는데, 민주당에 분열의 DNA가 있는지..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2일 태영호 의원이 자진사퇴하면서 공백이 된 최고위원 한 자리를 메우기 위한 보궐선거에 대해 "당에 부담을 끼치지 않는 선에서 원내 자발적인 조율들이 이뤄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최고위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서 "최고위원 보궐선거는 당헌·당규에 맞게 준비되고 치러지겠지만 가능한 한 조용하게 조심스럽게 치르자 정도의 공감대가 있는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11일 일부 최고위원들이 잇따른 '설화' 사태에 대해 공개 사과하고 정상화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국민의힘은 전날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김재원 최고위원, 태영호 전 최고위원에 대해 각각 당원권 정지 1년, 당원권 정지 3개월의 징계를 결정하고 숨고르기에 나선 가운데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김기현 대표는 이날 최고위회의에서 "우리 당 일부 최고위원들의 잇따른 설화로 당원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국민의힘과 정부는 11일 당정협의를 열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채용 강요 등 불법·부당 행위 근절 대책으로 '건설현장 정상화 5대 법안'을 개정하기로 했다. 또 이같은 불법행위 엄정 대응을 위해 특별사법경찰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후속대책' 민당정 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박대출 정책위의장이 협의 뒤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박 의장은 "건설 현장에 만연한..
국민의힘이 김재원 최고위원과 태영호 전 최고위원의 각종 실언 논란 후 열흘 만에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개 사과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우리 당 일부 최고위원들의 잇단 설화로 당원과 국민께 심려를 끼쳐 당대표로서 무척 송구하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정치인의 말은 천금 같아야 한다"며 "당 지도부 일원은 언행에 있어 더욱더 신중의 신중을 기해야 하겠다"고 말했다. 논란이 된..
국민의힘이 '김영란법(청탁금지법)'을 네이버·카카오 등 거대 포털 사이트의 대표와 임직원에게도 적용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이와 관련한 포털 관련 법안 처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에 지시했다고 11일 확인됐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네이버를 비롯한 포털사이트 문제점에 대해선 당 지도부에서 우려하고 (문..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지난달 야당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 간호법 제정안·의료법 개정안을 둘러싼 의료계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10일 보건복지의료연대와 간담회를 열고 해법 찾기에 나섰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보건복지의료연대와의 간담회에서 "지난달 국회서 통과된 간호법 및 의료법안은 현장의 애로상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각 의료계에 종사하는 여러분의..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 피해를 집계한 결과 7만여 명의 일반 개인투자자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된다고 10일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고 계산 방식에 대해 "주주명부 작성일부터 어제까지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8일 종가에서 주주명부 작성일 종가를 뺀 금액을 손실 금액이라고 추정해봤다"며 "총 7만2514명의 일반 개인투자자가 7730..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에 "소수 여당의 한계를 여실히 느낀 지난 1년이었다"고 돌아봤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거대 야당의 입법 폭주를 막을 최소한의 힘이 우리 국민의힘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의 1년이었다"며 이 같이 적었다. 그는 "저와 우리 국민의힘이 22대 총선을 11개월 앞둔 시점에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할 이유"라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로 7만여명의 일반 개인투자자가 7730억원의 피해를 봤다고 10일 추정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의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총 7만2514명의 일반 개인투자자가 7730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되며, 대주주와 기관투자자 손실까지 반영하면 피해는 총 8조977억원"이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주주명부 작성일부터 어제까지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
'노동·교육·연금 개혁으로 청년세대에 꿈과 희망을 주는 윤석열 대통령님을 응원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임기 1년을 축하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축하하는 플래카드가 경북 구미 시내 곳곳에 걸려 지역 정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윤 대통령의 취임 1주기는 10일로 플래카드를 건 주인공은 허성우 전 대통령실 국민제안비서관이다. 허 전 비서관은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의 참모로 근무한 것은 물론 대선 캠프 시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