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공약·밸류업'에 신난 증권주… "장기적 펀더멘털 따져야"
6·3 조기 대선의 주요 주자들이 증시 부양책 등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약을 줄지어 쏟아내자, 증권주가 수혜를 보고 있다. 올 들어 KRX 증권지수의 상승률은 34개 전체 KRX 지수 중 가장 높았으며, 미래에셋증권을 비롯해 14곳의 증권사는 지난 사전투표 기간 줄줄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금융투자업계에서는 대선 결과와 상관없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밸류업과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