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임직원 성과보수 관련 삼성·신한·하나 등 6개 증권사 임원 제재
금융감독원이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교보증권, 유안타증권, IBK투자증권 등 6개 증권사 임원을 대상으로 무더기 제재를 내렸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금융투자업무담당자에 대한 2018~2022년도분 성과보수 지급과 관련해 이연비율과 기간, 초기지급수준 등 관련 법규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는 앞서 2023년 증권사의 성과보수 관련 규정을 점검한 데 따른 조처다. 9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