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벨트 '민주 탈당파' 국회 재입성 여부 주목
22대 총선의 캐스팅 보트를 쥔 충청권은 28개 선거구 가운데 현재까지 여야 대진표가 확정된 곳이 15곳으로 충남 7, 충북 3, 대전 4, 세종 1 등이다.특히 이번 선거에선 민주당 탈당 의원들의 국회 도전이 성공할지와 주요 인사들의 리턴매치들이 볼거리로 떠올랐다.충남 공주·부여·청양에선 5선의 정진석 의원과 설욕을 다짐하는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의 세번째 맞대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 의원은 20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