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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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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재판행…‘계좌 주인’ 보좌관도 기소
미래대연합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원욱·조응천 의원이 미래대연합과 새로운미래의 합당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두 의원은 두 창당준비위원회가 공동 창당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4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더 큰 통합을 위해 오늘 저희는 합당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새로운미래'에 참여하는 것은 영혼 없이 몸만 얻어 주는 일이라 생각했다. 통합을 위해 신명나게 일할 수 없는 과정"이라며 "상상력의 정치로..
[속보] '미래대연합' 조응천·이원욱 "더 큰 통합 위해 합당 참여 않기로"
미래대연합·새로운미래 통합신당 당명 '새로운미래'로…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저가형 고속철 도입 및 KTX와 SRT의 운영사 통합 등을 골자로 하는 철도산업 개편 공약을 제시했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철도산업 정책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선 KTX나 SRT보다 40% 가량 저렴한 LCC(저비용항공사)형 고속철을 도입해 고속철도 요금을 낮추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5만 9,800원인..
'개혁미래당(가칭)'으로의 통합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 사이에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공동창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통합 무산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제3지대 통합 논의도 안갯속으로 빠져드는 형국이다. 3일 천지일보는 새로운미래와 미래대연합 간 통합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새로운미래 측 고위 관계자도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창당대회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본인 영달 위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활용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대구 칠성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북콘서트를 여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저는 박 전 대통령에게 사적인 인연과 빚을 가지고 있는 인사"라며 "그런 분들에게 휘둘리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
최근 '개혁미래당(가칭)'으로의 통합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이 제3지대 신당들 간 통합을 진행하기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원욱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새로운미래 창당준비위원회와 미래대연합 창준위는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개혁미래당(가칭)'은 통합과 협력, 연대를 통한 국민이 살기 좋은 나라, 미래세대가 행복한 세상을..
이준석 대표가 주도하는 개혁신당이 광주를 방문해 정책 홍보 활동을 벌였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 천하람 최고위원 등 개혁신당 지도부는 31일 오후 광주송정역 인근에서 소형 트럭 라보의 화물칸에 올라 광주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추진, 광주 무등산 전기버스 도입, 광주공항 이전 등 정책들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대표는 복합환승센터 문제에 대해 "광주 송정역에 복합환승센터 계획이 벌써 10년 넘게 나오는..
박성재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내달 15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어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3일 박 전 서울고검장을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도덕성과 역량, 적격성 등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 후보자가 지난 2017년 검찰 퇴직 후 6년 반 동안..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들과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50인 미만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본회의 처리를 촉구했다. 50인 미만 중처법 유예안은 지난 27일부터 시행됐지만 2월 1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뒤늦게라도 처리해 소상공인들의 줄도산을 막아달라고 호소한 것이다. 최 의원실이 주최한 이번 기자회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외식업..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세종시를 찾아 길거리 정책 홍보에 나섰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 천하람 최고위원 등 개혁신당 지도부는 31일 세종시 대평동 종합운동장교차로와 국토교통부 인근에서 정책 홍보를 진행했다. 이 대표 등은 이날 아침 종합운동장교차로에서 소형 트럭 라보의 화물칸에 올라 세종시로의 정부 부처 이전 등 지역과 관련한 정책들을 제시했다. 그는 "지금 세종시에 필요한 것은 아직 수도권에..
김진표 국회의장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카이스트)과 국방과학연구소(ADD)를 시찰하고 현황을 보고받았다. 김 의장은 30일 오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를 방문해 현황 보고를 받고 인공위성연구소로 이동해 연구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그는 이어 자신이 직접 대표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설치법안'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의 설립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의장은..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제3지대 신당들 간 '빅텐트' 논의가 난항을 겪는 모양새다. 30일 개혁신당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과 양향자 대표의 한국의희망은 오는 31일 수임기구 회의를 거쳐 합당 절차를 완료한다. 양당은 앞서 지난 24일 합당을 선언한 바 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도하는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모임 '원칙과상식'이 이끄는 미래대연합도 지난 28일 '개혁미래당(가칭)'으로..
제22대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여야에서 비례대표 의원들의 탈당 및 사퇴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받아 4개월짜리 의정활동에 뛰어드는 정치 신인들도 생겨나는 상황이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권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9일 탈당을 선언했다. 권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당선됐고,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합당으로 여당 소속이 됐다. 비례대표 의원은 탈당하면 의원직..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과 합당을 선언한 양향자 대표의 한국의희망이 제22대 총선에 투입하기 위한 제1호 영입인재로 이창한 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을 발표했다. 한국의희망은 30일 국회에서 입당 환영식을 열어 1호 영입인재로 이 전 부회장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1957년생인 이 전 부회장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미주리 콜롬비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