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배석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sw91
한전KDN, 전국 사업소 사옥 확보 추진…2040년까지 5300억 투입 계획
한전 '원격검침 시대' 성큼…한전MCS, 사업 전환 로드맵은 부재
SEDA 수출 이어 AMI 등 잇단 MOU…독일과 기술 협력 넓히는 한전
고속도로처럼 뻗은 5346km 가스망…2036년까지 더 넓어진다
희토류·리튬 공급망 위험도 한눈에…광해公, AI 진단체계 추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소차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석유관리원이 현장 점검에 나선다. 한국석유관리원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수송용 수소 시장의 안정적 수소 수급관리를 위해 수소충전소를 대상으로 사전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진행하는 현황 조사는 △추석 연휴기간 충전소 휴무일 확인 △충전소 가격표시 준수 여부 점검 △긴급민원 대응체계 구축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직무중심 기반의 공정한 블라인드 채용 절차를 통해 신입직원 67명을 임용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임용된 신입직원은 △일반분야 55명 △사회형평분야(보훈, 장애) 5명 △고졸인재분야 7명으로, 지난 5월부터 진행된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통해 들어왔다. 이들은 앞으로 3개월의 인턴 기간 입문 교육과 평가를 거쳐 12월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한난은 특히 사회형평적 채용과 지역 균형 인재 선발..
한국동서발전이 베트남 현지에서 발전기자재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수출 성과를 이끌어냈다. 동서발전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베트남 하노이에서 '발전기자재 중소기업 수출 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상담회에는 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소속 이피아이티, 정신기계를 비롯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발전·전력기자재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한국남부발전이 기업·복지단체와 손잡고 '폐 ICT 장비 순환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한국남부발전은 부산 본사에서 ICT 설비 재생전문기업인 그리니시스템, 에덴복지재단과 함께 '디지털분야 ESG 경영 실천 프로젝트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진행된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내용연수 초과 등으로 폐기되던 남부발전의 서버와 PC 등 ICT 설비를 재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든다. 이를..
최근 사이버 해킹 위협이 날로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산업별 보안 시연 환경 강화 움직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에 전국 각지에 분산돼 있던 5곳의 보안리빙랩을 판교로 집결시키고, 연내 로봇과 선박 사이버 공격 시연 센터도 구축해 현업 종사자는 물론 일반 국민도 활용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로봇 및 선박 대상 사이..
세계는 지금 지경학적 패러다임이 바뀌는 격랑 속에 있다. 무역관세와 공급망, 그리고 기술패권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은 글로벌 경제전쟁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래 없는 빠른 추격자의 성공적 K-Model을 만들어 온 우리나라가 퍼스트무버(First Mover)로서 다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연구기관, 그리고 기업의 역할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 R&D는 단순한 기술개발을 넘어 혁신주체를 연결..
바이오·반도체·이차전지·에너지·소재 등 핵심 분야에서 AI와 과학기술의 융합 활동이 더 활발해 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1일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AI for S&T TF 워크숍'을 개최하고 한국형 '과학기술×AI'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AI'는 과학기술과 인공지능(AI)이 교차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의미가 있다. 단순 적용을 넘어 양쪽 기술이 결합돼 새로운 혁신이나 연구방법론을 만든다..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전방위적인 투자와 사업을 확대 중인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부처 내 인공지능(AI) 도입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먼저 AI 적용의 효율성 강화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이후 본격적으로 AI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AI 주무 부처로서 과기부 내에도 인공지능 전환(AX) 실현을 위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과기부는 'AI 활용을 통한..
한국중부발전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일 서울 aT센터에서 진행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개막식'에서 이뤄졌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을 돕고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 공공기관에 연간 총 물품 및 용역 구매액 1%를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조직 개편안 확정에 따라 한국전력 자회사 발전 공기업들의 재편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부문이 환경부로 이관되면서 한전 자회사 5개 발전사의 통폐합이 본격 거론되고 있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도 발전사들의 구조조정과 사업 조정의 필요성을 직접 밝히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하면 관련 논의와 절차도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한..
세 번째 도전에 나선 '국가AI컴퓨팅센터'가 민간 주도의 새 틀을 짰다. 정부는 지난 1월과 6월 두 차례 유찰된 국가 AI컴퓨터센터 사업의 산업계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분율과 경영 자율성 등을 보장하는 형태로 재공모에 나선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11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나와..
국내 청정수소 연구개발 성과를 현장과 연결하고 사업화를 가속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혁신 연합'이 공식 출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청정수소 R&D 혁신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국가 수소 중점연구실 출범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연구성과와 향후 기술개발 방향을 공유하고 기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산·학·연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
우리나라와 독일간 보안인증을 상호 인정하는 약정을 맺으면서 우리 기업 제품이 유럽 시장에서도 공식 보안라벨을 달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독일 베를린에서 독일 연방정보기술보안청의 IT Security Label(독일 라벨)과 사물인터넷(IoT) 보안인증 제도의 상호인정약정(MRA)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독일 현지에서 진행된 상호인정약정은 유사한 인증제도를 운영하는..
정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 확대·개편을 확정한 가운데 산업과 에너지 분리가 가져올 관가와 업계의 영향에 시선이 집중된다. 전문가들은 환경부 중심의 확대 개편을 두고 쓴소리와 우려를 동시에 쏟아냈다.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크고 제조 기반인 국가에서 산업과 에너지를 분리한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구조라고 꼬집었다. 산업부와 환경부 역시 정부조직개편안이 공개되면서 행정과 법규 손질에 분주한 모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해상풍력특별법)이 내년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하위법령 마련 작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다만 '기존 사업자의 편입 기준'은 시행령 단계에선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백옥선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한·독 해상풍력 비즈니스 포럼'의 토론 패널로 참석해 현재 진행 중인 관련법 시행령 방향성에 대해 "편입 기준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