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샘플 넘겼다…美 ADR 성공적 상장 마중물 될까
삼성·SK의 'AX 드라이브'… AI 보안 높이고 직원처럼 쓴다
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상반기만에 작년 실적 두 배… SK스퀘어, 전용기 확보로 달릴 채비 완료
다시 불붙은 월드컵 특수… 삼성·LG, AI TV 치열한 마케팅 열기
대한항공의 신기재 보잉 787-9 항공기가 6월 1일부터 국제선에 투입된다. 3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에 보잉 787-9를 운항하는 노선은 인천~토론토다. 기존 김포~제주 노선 스케줄은 보잉 777-300으로 대체한다. 대한항공은 7월 중순 보잉 787-9 3호기를 인수해 무선국 인가 및 보안 검사 등 관련 절차를 마친 후 8월부터 인천~마드리드, 인천~베이징 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다. 보잉 787-9 항공기는..
이스타항공이 국적 저비용항공사(LCC) 가운데 처음으로 탄력근무제를 도입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달부터 스케줄근무자를 제외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탄력근무제를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탄력근무제도란 1일 8시간, 1주 40시간으로 정해진 근로시간을 지키되, 근로자가 사전에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탄력근무제도 이용률은 4월 47%, 5월 53%로 직원들이 점차..
아시아나항공이 발달장애아들과 가족 187명의 제주 여행을 위해 전세기를 띄웠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아시아나는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윤지현(16)양의 첫 항공 여행의 꿈을 위해 기획된 ‘효니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뜻에서 200석 규모의 제주행 전세기를 운항했다. 또한 이들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에서 기획했다. 그간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줄까 염려해 항공..
◇ 해외무역관장 파견 및 전보 △손수득 북미지역본부장 겸 뉴욕무역관장 △양장석 블라디보스톡무역관장 △김용석 테헤란무역관장 △김용찬 함부르크무역관장 △양기모 리야드무역관장 △이지형 실리콘밸리무역관장 △임채근 파리무역관장 △이희상 양곤무역관장 △고상영 칭다오무역관장 △김성수 시카고무역관장 △이양일 산티아고무역관장 △김명희 나이로비무역관장 △고상훈 마닐라무역관장 △장병송 난징무역관장 △이금하 부다페스트무역관장 △신승훈 디트로이트무역관장 △김종원 다카..
영국 여왕이 타는 차로 유명한 재규어랜드로버에 국산 부품을 납품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코트라는 3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영국 코벤트리시 자동차박물관에서 한국 자동차부품기업의 재규어랜드로버 납품 지원을 위해 ‘코리아 오토파츠 플라자 재규어랜드로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엔진·파워트레인·자율주행·내외장 등 국내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 기업 18개사가 참가한다. 이를 위해 랄프 스페스 재규어랜드로버 CEO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30일 열리는 20세 이하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의 16강전을 사옥 외벽 ‘LED 갤러리’에서 상영한다. 금호아시아나는 이날 열리는 포루투갈전을 포함해 대한민국 청소년 국가대표팀의 다음 라운드 진출 여부에 따라 다음달 11일 결승전까지 연장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일몰 후부터 오후 11시까지는 응원 영상을 선보인다. LED갤러리는 높이 91.9m·폭 23m·막대형태의 LED소자 6만9000개로..
대한항공이 오는 6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는 ‘노 타이’ 근무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운항 및 객실 승무원과 접객 서비스 직원 등 제복을 착용해야 하는 직원은 제외된다. 해외지점은 각 지역의 기후 특성에 맞춰 노 타이 근무 여부를 적용한다. 대한항공은 넥타이를 풀면 체감온도가 2℃ 내려간다는 점에 착안해 지난 2008년부터 하계 시즌 노타이 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항공사는 가장 첨단화된 산업이자 인력이 핵심인 업종인 만큼 인재 선발부터 학습 지원까지 아끼지 않는다는 전략이다. 29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체계적인 채용을 위해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외에도 외국어 구술 면접 등을 통해 다각도로 업무 수행 능력을 검증한다. 지난해부터 신입사원 채용 시 기존의 직무능력검사(KALSAT) 필기 시험을 폐지하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저비용항공사(LCC) 업계가 외형 확장을 위해 지역 공항에 노선을 확대하고 있으나 이를 특정 지역에만 집중하고 있어 ‘제 살 깎아먹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영남권의 허브 공항인 김해공항은 올해 1~4월 여객이 53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약 12% 늘었다. 김해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대폭 늘어난 탓이다. 그러나 노선이 다양화되기보다 특정 지역에만 LCC를 비롯해 외항사까지 집중돼 항공사의 수익성이 악화..
한진은 계열사인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주식 166만여주를 1160억여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한진 측은 “펠리샤 유한회사가 보유한 전환우선주 유상감자에 따른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의 자본금 충당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강원 양양공항을 거점으로 본격적인 운항을 준비하고 있는 저비용항공사(LCC) 플라이양양이 여객기 3대를 임차계약 했다고 29일 밝혔다. 플라이양양이 계약한 항공기는 B737-800 기종으로, 1호기는 오는 11월에 도입할 예정이며 2·3호기는 2018년 2월과 3월에 들여올 전망이다. 1호기는 일본과 홍콩노선에 활용하고, 2호기는 국내선, 제3호기는 대만 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다. 플라이양양은 수 일 내 국토교통부에..
진에어가 광주~제주 노선을 오는 6월부터 운항한다고 29일 밝혔다. 진에어는 6월 30일부터 광주∼제주 구간을 1일 왕복 2회 운항할 예정이다. 총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하며 오전 첫 편인 LJ593편은 광주에서 오전 8시 45분께 출발해 제주에 오전 9시 35분께 도착하고, 오후 출발편인 LJ595편은 광주에서 오후 8시 20분 출발해 제주에 오후 9시 10분께 도착한다. 이로써 진에어는..
진에어가 누적 탑승객 30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2008년 7월 첫 취항 후 8년 10개월 만이다. 이날 진에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3000만번째 승객으로 선정된 인천발 기타큐슈행 탑승객 이시진 씨에게 국제선 무료 왕복항공권 2매를 전달했다. 진에어의 누적 탑승객 중 국내선 탑승객은 62%, 국제선 탑승객은 38%다. 국제선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 노선은 괌(11%), 방콕(10%), 오사카(8%..
금호아시아나그룹은 31일 오후 6시 15분부터 서울 광화문 사옥 1층 로비에서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를 개최한다. 해당 음악회는 무료로 누구나 들어와 감상할 수 있다. 29일 금호아시아나에 따르면 이번 로비 음악회의 제목은 ‘5월의 산들바람’(May Breeze)으로 익숙한 클래식 곡들부터 영화음악을 색소폰 4중주로 연주한다. 이번 공연에 오르는 ‘에스윗’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출신의 4명의 연주자들이 결합한 색소..
제주항공이 오는 6월 2일부터 인천발 중국 웨이하이 노선을 기존 주 7회에서 14회로 증편한다. 29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새롭게 운항을 시작하는 항공편은 오전 10시 10분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일정이다. 현재 운항 중인 오후 3시 35분보다 출발시간을 약 5시간 이상 앞당길 수 있다. 6월 2일부터 15일까지 일부 날짜는 운항하지 않는다. 제주항공은 인천~웨이하이 노선 외에도 인천·부산·대구에서 칭다오·싼야 등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