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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 대표는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그룹사 관계자들과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한다. 엔비디아에서 정확히 누구를 만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LG CNS는 그룹에서 RX 부문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로봇을 학습시키고 운영하는 전 과정을 하나로 통합해 관리하는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국내 기업이 로봇 학습부터 운영까지 담당하는 플랫폼을 자체 브랜드로 처음 선보인 것이다.
업계에서는 LG CNS의 피지컬 웍스와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생태계 '아이작' 간의 시너지가 가능한지 주목하고 있다.
이달 LG는 엔비디아의 아이작 그루트 생태계를 기반으로 엔비디아의 레퍼런스 로봇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협업을 강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LG CNS는 최근 두산과도 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을 망라하는 전방위 사업 협력에 나선 바 있다.




![[사진1] 7일 LG CNS RX 미디어데이에서 LG CNS CEO 현신균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는 모습](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6m/21d/2026062101001333300072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