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지는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20층 8개동에 총 5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428가구 △84㎡B 57가구 △109㎡ 60가구 등이다.
인접한 매동로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문장로, 동부로 등을 이용해 37번 국도, 4번 국도 등도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옥천IC를 타면 가까운 경부고속도로로 이동할 수 있다. 옥천농공단지가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에 있다.
대전 오정부터 옥천까지 잇는 대전~옥천 광역철도가 2026년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개통 시 충청권 광역철도와 연계해 충청권과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죽향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옥천중학교와 옥천여자중학교, 옥천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죽향초 인근 상업지역을 진입이 쉽고 옥천군청 인근 하나로마트, 옥천시장 등 쇼핑시설과 옥천군청, 옥천읍사무소, 법원, 여성회관 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 산바래기산, 마성산, 동안저수지, 교동저수지 등이 있다. 또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시인 정지용 생가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됐다. 평면은 4베이 위주의 구조로 개방감이 우수하고 집안 곳곳에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주차공간도 넉넉하게 마련됐으며 주민운동시설, 작은도서관, 어린이 놀이터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충북 옥천군은 비규제지역으로 충북 거주자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에 지역·면적별 예치금 충족 시 주택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가구주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옥천에서 볼 수 없었던 대형사 브랜드 단지인데다 대전 생활권까지 누릴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브랜드에 걸맞는 평면, 마감재, 조경 등부터 커뮤니티시설까지 심혈을 기울여 옥천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