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명소 차관, 대설·한파에 따른 교통 불편 최소화 강조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도로, 철도, 항공 등 교통소통 현황 점검회의를 열고 신속한 제설작업과 교통편 지연·취소 등으로 인한 국민불편 최소화 방안을 주문했다. 이번 회의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5개 소속기관(지방국토관리청)과 제주지방항공청,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총 9개 기관이 참석했다. 우선 도로의 경우 교량 터널 등 상습 결빙지역에는 더욱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도로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