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부산, 지방광역시 분양시장서 흥행…"시장 회복"
상반기 5대 지방광역시 분양시장의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 부산은 수만 명의 청약자가 몰리는 반면, 대구와 울산은 청약 침체가 더욱 심화되는 모습이다. 10일 부동산R114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방광역시에는 대전을 제외한 광주, 부산, 대구, 울산에 총 1만2032가구 중 일반공급 7795가구가 공급됐다. 이 중 총 3만2917명의 1순위 청약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