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엔지니어링, ‘기프트하우스 전달식’…모듈러 주택 기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3010007990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9. 13. 15: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심덕섭 고창 군수(왼쪽 첫 번째), 김희년 전국재해구호협회 구호모금본부장(오른쪽 첫 번째), 이재훈 현대엔지니어링 지속가능경영팀장(오른쪽 두 번째)이 기프트하우스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13일 전북 고창에서 '기프트하우스 전달식'을 갖고 지역 주거 취약 가구에 모듈러 주택 2동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외환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사업부장, 심덕섭 고창군수, 김희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커뮤니케이션·구호모금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9년째 진행 중인 이번 행사는 자연재해, 주택 노후화, 화재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거 취약 가구에 자체 개발한 모듈러 주택을 기증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5년, 충북 음성에 모듈러 주택 4동을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전국 16개 지역에 모듈러 주택 38동을 제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해를 거듭하면서 입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거주 편의성과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했다.

특히 모듈러 주택에 대한 설계·기술 검토, 사업비 지원 등 사업을 총괄했다.

고창군은 수혜자 선발·인허가 업무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사업추진 및 관리 업무를 수행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거 취약 가구에 보다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모델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