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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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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추석 성수품 가격이 9만원 가량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7일 추석을 10일 앞두고 추석차례상차림 비용과 선물세트 가격조사 결과를 최종 발표했다. aT가 총 3회에 걸쳐 전국 17개 지역 전통시장 16개소, 대형유통업체 25개소 총 41개소를 대상으로 4인 가족 기준 25개 추석 성수품의 구입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19만4000원∼19만6000원,..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오는 18일 ‘2015 괴산 세계 유기농산업엑스포’개막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엑스포는 내달 11일까지 괴산군·읍 동진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66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오는 18일 추석명절을 맞아 안양시에 소재한 ‘안양박달시장’과 아동보호복지시설 ‘좋은집’을 방문한다. 여 차관은 전통시장을 돌아보며 추석 성수품 수급동향을 점검하고, 성수품을 구매하면서 시장상인들의 여론을 청취할 예정이다. ‘좋은집’을 방문해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농축산물 등 위문품과 함께 성금을 전달하고 이곳에 거주하는 유아·청소년과 관계자를 격려한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연말까지 노동개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17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어제 국회에서 발의된 노동개혁 5개 법안의 경우 향후 입법 과정에서 여야 이견 등으로 진통이 예상된다”면서 “취업규칙 등 행정지침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구체적인 내용을 둘러싸고 노사정간 이해관계가 엇갈릴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경환 부총리 “이제부터가 시작이다”라며 “..
◇과장급 전보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계획조사과장 윤치영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임지현
추석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성수품을 시중가에 비해 최대 35% 싸게 판매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17일 성수품의 구매가 집중되는 추석 전 약 2주간을 대대적인 소비촉진행사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우리가족 우리 농산물 한가위 큰 장터’를 통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실시 중이다. 전국 2127개소 농협 하나로클럽·마트, 산림조합 판매장이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참여한..
롯데마트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직권 현장조사 시점에 맞춰 주요 전산시스템을 차단하고 각 부서의 컴퓨터를 완전 초기화시키는 로우 포맷(LLF, Low Level Format)을 실시하는 등 조직적으로 은폐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의원이 17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2013년 8월 22일 영업기획팀 발신으로 공정거래위원회 현장 조사에 대비해 주요 팀..
추석 대목을 앞두고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 등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농식품부는 지난 15일 전남 강진·나주 소재 2개 오리농장에서 AI 의심 오리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AI 의심 오리는 올해 3월 이후 오리농장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자체의 출하 전 검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 중인 고병원성 여부 결과는 19일경 판정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고병원..
농림축산식품부가 아랍에미레이트(UAE)와 함께 할랄식품 분야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18일∼19일 양일간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지난 3월 대통령의 중동 순방 계기에 체결한 ‘한-UAE 할랄식품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의 후속조치로 ‘제1차 한-UAE 할랄식품 전문가 포럼’, 기 체결한 ‘MOU 이행과제 협의‘ 등 양국간 할랄식품 분야 협력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농식품부와 해수부 및 산하 외청 2곳의 4급 이상 공직자 10명 가운데 1명은 병역이 면제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17일 병무청과 각 기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말 기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산림청의 4급 이상 공직자 72명이 병역 의무를 면제받았다. 4급 이상 공직자 전체 781명 가운데 여성 48명을 제외한 7..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매년 실시중인 대기업 내부거래 공시가 ‘엉터리’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유의동 의원이 17일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준 대기업집단 61곳 중 신규지정되거나 공공기관인 경우를 제외한 48곳의 대기업집단에서 13곳은 공시위반점검을 단 한 번도 받지 않았다. 또한 15곳은 10년전에 단 1번의 공시위반점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 의원에 따르면..
수협은행이 일반 고객보다 더 저렴한 이율로 임직원들에게 대출을 해준 것으로 드러나 특혜라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은 17일 수협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은행이 임직원에게 평균 이자율 3.70%로 총 119억원의 대출을 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협은행은 같은 기간 일반인에게 대출할 때 5.52%의 이율을 적용했다. 수협은행 임직원..
농협금융그룹이 계열사에게 1400억원 가량의 일감을 몰아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민병두 의원은 17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농협금융 계열사 계약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협금융그룹이 지난해부터 계열사에 총 1398억원의 청소·설비·시스템 등 용역 및 물품구매 계약을 몰아준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민 의원에 따르면 농협금융그룹은 지난해부터 올해 6월말까지 442..
공정거래위원회 퇴직자 및 자문위원이 10대 로펌에 대거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상직 의원은 17일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10대 로펌 홈페이지’ 분석 결과, 공정거래를 담당하는 변호사·고문·전문위원으로 공정위 퇴직자 및 자문위원 63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가장 많이 근무하고 있는 로펌은 15명으로 법무법인 김앤장이었다, 법무법인 광장(13명)..
대변인 신봉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