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농 열기 후끈…400명 추가모집에 1838명 몰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추가 선발 신청을 마감한 결과, 1838명이 신청해 평균경쟁률 4.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의지와 발전 가능성이 큰 청년농업인을 선발, 월 최대 100만원을 최장 3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별로 경북 342명(18.6%), 전북 276(15.0%), 전남 276(15.0%), 경남 234(12.7%), 충남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