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라승용 농진청장,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전면 시행 대비 긴급 점검 회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1201000751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7. 12. 14: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_YH_5319
농촌진흥청은 12일 라승용 청장이 12일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추진 상황과 대응책 등을 점검하기 위해 각 실·국, 소속기관 담당 부서장들과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LS는 농식품 중 농약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 성분에 대해 일률기준(0.01mg/kg)을 적용하는 제도로 내년 전면 시행 예정이다.

라승용 청장과 담당 부서장들은 회의에서 내년 PLS 전면 시행을 앞두고 당초 계획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지, 현장 상황과 농업인들의 우려를 충분히 고려한 대안인지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의견을 나눴다.

라승용 청장은 “등록 농약이 부족하다거나 비의도적인 농약 오염 등 농업 현장에서 우려하는 문제들을 보다 촘촘히 검토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매주 회의를 열고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라며 “농업인의 불안과 걱정을 최소화하고 안전 농산물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