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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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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세먼지 관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 22일 경기 부천시 소재 직업훈련장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미세먼지에 대한 정책적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관련 추경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추경 규모에 대해서는 합의가 이뤄진 게 없다”면서 “지금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승진 연구정책국장 홍성진
◇부서장 기반정비처장 김보업 대단위간척처장 황동주 안전진단사업단장 윤홍일 해외사업처장 유전용 수자원기획처장 이응구 재난안전처장 오창조 지하수지질처장 서상기 농어촌에너지처장 조현욱 어촌수산개발처장 김태기 경영지원처장 정인노 농지은행처장 구길모 기금관리처장 성도남 농어촌연구원 부원장 겸 연구기획실장 송기헌 농어촌연구원 지역기반연구실장 윤석환 농어촌연구원 수자원환경연구실장 최강원 충북지역본부장 박종국 전북지역본부장 이강환..
◇국장급 국제금융심의관 강부성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팜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농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스마트팜’은 온실·축사 등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해 원격·자동으로 작물과 가축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농장이다. 일례로 온실 내·외부에 있는 센서가 온·습도 등 데이터를 수집해 컴퓨터로 보내면 환경제어 프로그램이 냉·난방기 가동, 창문 개폐 등을 통해 온실 환경을 최적 상태로 유지한다. 21일 농식품부 관..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지난해 아랍에미리트(UAE) 정부와삼계탕, 소고기 등 축산물을 수출할 수 있는 검역조건에 합의한 후 수출작업장 등록과 할랄 인증 등 후속조치가 완료돼 오는 22일 중동지역 국가로는 처음으로 국산 삼계탕을 정식으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삼계탕 수출량은 약 1톤(1200봉)이며, 부산항을 통해 선적돼 수출된다. 이번 삼계탕을 수출하는 업체인 자연일가는 2017년말 UAE 표준측량청(ESMA)..
앞으로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에 맹견 출입이 금지된다. 또한 맹견소유자의 안전관리의무도 대폭 강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기교육 이수 등 맹견 소유자가 지켜야 하는 의무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동물보호법’ 및 시행령·시행규칙이 2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도사견·아메리칸 핏불테리어·아메리칸 스테퍼드셔 테리어·스테퍼드셔 불 테리어·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을 맹견으로 정의하고 있다. 농식품부에 따..
정부가미세먼지 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의 도시농업 ‘실내식물조경시설(그린인테리어)’이 주목받고 있다. 미세먼지를 저감하는데 탁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서다. 19일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실내공간 부피 대비 2% 정도의 식물을 비치하면 새집증후군과 안구결막증을 각각 21%, 14%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미세먼지를 12~25% 저감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여기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19일 ‘스마트팜 설비+농자재+품종’을 묶은 ‘스마트팜 패키지’를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총 3건 42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4월 1300만달러 수출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계약에 성공한 스마트팜 설비는 ‘스마트 개폐기 및 이를 포함하는 스마트 개폐 시스템’ 등 농촌진흥청에서 연구된 성과를 활용해 개발된..
환경부는 19일 국가물과리위원회에 상정 이전까지 4대강 조사·평가기획위원회가 지난달 22일 발표한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을 폭넓은 의견 수렴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환경부는 금강 세종·백제보와 영산강 승촌·죽산보에서 각각 보별 민?관협의체와 영산강 수계 민·관협의체를 개최해 지역 의견을 청취했다. 관련 시·도 지자체장 면담, 지역의 보 해체 반대추진위원회를 포함한 지역주민 면담을 추진 중이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취임 이후 농식품부의 가축방역 정책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고 있다. 방역정책국을 중심으로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춰 조류인플루엔자(AI)뿐 아니라 구제역 등 가축질병에 대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어서다. 특히 올해의 경우 구제역 발생한 지 한 달도채 안돼 사실상 소멸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1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1월 28일 안성소재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 발생..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이 농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농업기술 개발·현장 보급을 통해 농업인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농진청에 따르면 김경규 청장은 18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경규 청장은 “농업인·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한다”면서 “농업현안 과제 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콩 수매 확대 등을 통해 논 타작물 재배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에 나섰다. 17일 농식품부 관계자는 “논에 벼 대신 콩 재배 유도를 통해 국산 콩 자급률을 높이고 국산 콩 농가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최근 ‘2019년산 국산 콩·팥,녹두 등 두류 수매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우선 농식품부는 올해산 콩 수매 계획물량을 지난해(5만5000톤)에 비해 5000톤 늘려 6..
#소를 사육하고 있는 경기도 A농가주는 “지적측량과 설계 등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이 든다”며 축사 적법화 추진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2일 당정협의에서 축산시설현대화사업비 가운데 무허가축사 적법화 용도로 7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해 축산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은 “올해가 무허가 축사 적법화의 마지막 보릿고개를 넘는 심정으로 꼼꼼히 챙..
환경부는 17일 봄철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4월 17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430여 지점에서 운행차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시도는 경유 차량의 매연 단속에 집중하고,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휘발유,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을 대상으로 배출가스를 원격측정 단속한다. 특히 시도는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화물차, 도심 내 이동이 잦은 버스 및 학원차 등을 중점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