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서울·경기 전 지역 '길냥이 방지'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실시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고양이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2018년 1월부터 추진 중인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이달 17일부터 서울특별시, 경기도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범지역 확대는 지난달 15일 발표한 ‘2020~2024년 동물복지종합계획’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17일부터 서울, 경기 전지역, 기존 시범사업 운영 지역에서 고양이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은 해당 지역에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