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차기 회장 13명 도전 '후끈'
향후 4년간 300만명에 가까운 조합원을 대표하는 차기 농협중앙회장 선거가 17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13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현재 강성채 전남 순천조합장, 강호동 경남 합천 율곡조합장, 김병국 전 충북 서충주조합장, 문병완 전남 보성조합장, 유남영 전북 정읍조합장, 여원구 경기 양평 양서조합장, 이성희 전 경기 성남 낙생조합장, 이주선 충남 아산 송악조합장, 이찬진 전 여의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