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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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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칼럼] “질풍 노도의 통상 파고를 기회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자사의 ‘모바일 아카데미’ 우수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산학협동 프로그램인 ‘모바일 아카데미’ 성적 우수자 총 10명에게 벤츠를 보다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학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장과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 등을 방문해 차량 생산공정 등을 살펴볼 수 있었다...
포르쉐 코리아는 29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카이엔 디젤’을 출시했다. 이 차는 더욱 커진 터보 차저를 장착한 3ℓ V6 엔진으로 최고출력 262마력과 최대토크 59.1㎏.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7.3초만에 도달하며, 복합연비는 10.8㎞/ℓ다. 한층 예리하고 명료한 디자인으로 스포츠카다운 면모를 부각시켰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새롭게 디자인한 배기 파이프가 리어..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자동차 동호회 ‘클럽 BMW’로부터 지난해 온라인 바자회 행사 수익금 731만원을 기부금으로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이번 기부금으로 저소득가정 어린이 280명을 영종도 BMW드라이빙센터의 ‘주니어 캠퍼스’ 프로그램에 초청할 예정이다. 주니어 캠퍼스는 어린이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이다. 김광천 클럽 BMW 대표는 “자동차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넘어 사회 발전에 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재규어 F타입 쿠페의 ‘2015 한국 올해의 차’ 디자인상 수상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 또는 시승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F타입 쿠페의 실루엣이 새겨진 텀블러가 증정된다. 단 사은품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에 종료된다. 재규어 F타입은 지난해 컨버터블에 이어 올해 쿠페까지..
닛산자동차가 미국에서 76만8000대의 자동차를 리콜한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닛산은 2008~2013년 생산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로그와 2014년 생산된 로그 실텍트 총 55만2000대를 리콜한다. 이들 차량은 물이 배선 뭉치에 스며들어 누전과 화재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패스파인더(2013~2014년)·인피니티 JX35(2013년)·인피니티 QX60(2014년) 21만60..
BMW코리아의 ‘x드라이브’는 수입차시장에서 힘 좋고 안정적인 사륜구동의 모델로 꼽힌다. 이 제품은 지난해 총 1만7425대가 팔려 전년(1만230대)에 비해 70.3% 증가했다. 전체 판매량에서 사륜구동 모델이 차지하는 비중도 2013년 30.9%에서 지난해 43.3%로 12.4%포인트 늘었다. 이전에는 사륜구동 시스템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주로 장착됐지만, 최근에는 사륜구동 세단 모델도 많이 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7588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8% 증가한 2086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11.9%다. 회사 측은 글로벌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산 설비와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로 제품 경쟁력을 향상시킨 결과라고 설명했다. 창녕공장이 지난해 2차 증설로 연간 1100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추면서, 생산비용은 줄고 수익은 높아졌다. 글로벌..
기아자동차는 영구임대주택 입주민들을 위한 카셰어링 사업 ‘그린라이트 행복카’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날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과 이재영 LH 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이동권 개선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그린라이트 행복카는 영구임대주택단지 입주민들을 위한 전용 차량을 마련하고, 이들이 사전에 제공받은 쿠폰으..
만도와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국내외의 자동제동장치(AEB) 제도화 관련 대응 속도를 높힐 것으로 전망된다. AEB는 차량 전방에 부착한 레이더·카메라 등 센서를 통해 자동차가 스스로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운전자가 미처 반응하지 못했을 때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제어해 충돌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2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최근 신차 평가 프로그램의 자동차 안전성 최고등..
현대글로비스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동차선 전용부두를 직접 개발한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비스는 평택·당진항 동부두 1번 선석을 총 720억원을 투자해 2017년 하반기까지 자동차선 전용부두로 만들 계획이다. 부두는 총 부지 면적 15만3000㎡으로 축구장 22개가 들어갈 수 있는 규모로, 최대 5만톤급 자동차운반선이 접안할 수 있다. 부두 완공 후 항만 하역·보안·시설 관리 등 부두 운영 전반에 걸친 사업을 종합..
현대자동차가 중국의 최대 검색포털업체인 바이두와 손잡고 ‘커넥티드카’ 시장 공략에 나섰다. 27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날 중국 베이징 정원예술센터에서 열린 바이두의 ‘카라이프’ 출시 행사에 아우디 폭스바겐 그룹·제너럴모터스 그룹과 함께 3대 협업파트너로 참여했다. 이 차는 날씨 등 각종 정보와 음악·내비게이션·전화 등의 기능을 제공해 주는 중국 최초의 커넥티드카 플랫폼이다. 커넥티트카란 정보통신(IT) 기술과 자동차..
“품질에 자신 있는 만큼 보증기간(워런티) 연장 비용을 경쟁사의 절반으로 맞추겠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27일 서울시 서초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더 하우스 오븐 스웨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볼보웨이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올해 판매 목표와 함께 장기 비전도 제시했다. 그는 “올해 40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안에 1만대를 달성할 계획이다..
“뉴 몬데오와 뉴 쿠가 등 우수한 디젤 라인업으로 디젤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하겠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사장은 27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대림창고에서 열린 ‘올 뉴 머스탱’ 출시 행사에서 올해 디젤 모델 라인업을 이 같이 밝혔다. 1분기에 디젤 엔진을 장착한 ‘뉴 몬데오’를 선보이며, 3분기에 자사 최초의 디젤 전용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쿠가’를 내놓을 계획이다. 뉴 포커스 디젤 모델도 출시..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기술력이 아낌없이 투자된 대형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2002년 페르디난트 피에히 폭스바겐 그룹의 이사회 의장이 ‘이전에 없던 최고의 SUV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완성한 야심작이다. 그룹 산하의 첫 번째 SUV였던 투아렉은 데뷔와 동시에 자동차 전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경쟁 모델들은 엄두도 내지 못한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탁월한 성능과 파워를 증명하기도 했다. 지금부터 투아렉..
한국토요타는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 블루북이 실시하는 ‘2015 최고 잔존가치상’에서 렉서스가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 4년 연속 최고 잔존가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토요타·렉서스는 총 22개의 부문별 평가에서 10개 모델이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에서 3개 모델이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으며, 하이브리드 부문에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모두 1위에 올랐다. 토요타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