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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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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칼럼] “질풍 노도의 통상 파고를 기회로”
파인디지털은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의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안전운전 주의 구간 정보 갱신과 안전운전 유도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과속 위험구간·급커브 지역·어린이 보호구역 등 801개의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BF550와 iQ 3D 7000v 등의 제품에 적용되는 안전코인 기능의 업데이트도 진행한다. 안전코인은 운전자가 내비게이션이 제시하는 안전운전 미션..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20일 ‘벤틀리 컨티넨탈 GT3-R’ 모델을 국내 출시한다. 이 차는 벤틀리가 모터스포츠에 도전하기 위해 개발한 ‘벤틀리 컨티넨탈 GT3’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했으며, 전 세계에서 300대만 생산되는 한정판 모델로 국내에는 총 6대가 배정된다 4ℓ 트윈터보 V8 엔진으로 최고출력 580마력과 최대토크 71.4㎏.m의 성능을 발휘한다. 브랜드 역사상 가속력이 가장 뛰어난 모델로 정지상태에서..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인 FMK는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세라티 분당 서비스센터는 596㎡ 규모로 5대의 워크베이에서 1일 평균 20대의 차량 점검이 가능하다. 이탈리아 본사의 가이드라인에 맞춘 정확하고 세밀한 차량 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FMK 관계자는 “분당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경기 남부 지역과 충청권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15서울모터쇼’ 개최를 앞두고 대학생 기자단 ‘서울모터쇼 소셜 리포터’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모터쇼 소셜 리포터 모집인원은 10명이며, 활동 기간은 3개월이다. 자동차산업과 서울모터쇼 관련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서울모터쇼 현장 취재와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활동수료증이 주어지며 최종 활동 우수자와 팀에게는 별도의 상금이 지급된다. 자동차산업에 관심이..
럭셔리카 시장 주도권을 놓고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40~50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이 럭셔리카 구매 대열에 합류하면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수입차업계에 따르면 벤틀리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총 322대를 판매해 2013년 대비 2배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했다. 롤스로이스와 마세라티도 각각 50%(30대→45대)와 400%(120대→600대)의 판매신장률을 나타냈다. 이 같..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총 2530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19일 람보르기니 서울에 따르면 작년에 12기통 모델인 아벤타도르 LP 700-4가 총 1128대 판매됐으며, 10기통 모델인 우라칸 LP 610-4은 총 3300대의 주문을 받아 1137대가 인도됐다. 지역 별로는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북미 대륙, 아시아·태평양의 3대 권역이 각각 30% 수준의 비중을 차지했다. 스테판 윙..
시트로엥이 지난해 전 세계에서 2013년 대비 3% 증가한 130만3000대를 판매했다. 19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시트로엥은 작년 유럽에서 79만6000대를, 중국에서 34만6000대를 팔았다. 국내 판매량은 직전 연도와 비교했을 때 30.2% 늘어난 총 620대였다. 콤팩트 다목적차량(MPV) C4 피카소가 유럽에서 12만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뉴 C1과 C4칵투스는 각각 4만대 이상 판매됐다. 린다..
푸조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2013년 대비 5.4% 증가한 163만5000대를 판매했다. 19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푸조는 작년 유럽에서 9.8% 증가한 96만5000대를, 중국에서 43.1% 늘어난 38만7000대를 판매했다. 국내에서는 사장 처음으로 판매대수 3000대를 돌파했다. ‘2014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된 뉴 푸조 308이 판매량 증가를 이끌었으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인 뉴 푸조 2008..
영국의 슈퍼카 업체인 맥라렌 오토모티브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맥라렌 서울’을 공식출범 시켰다고 19일 밝혔다. 맥라렌 서울 전시장은 상반기 중 오픈할 예정이다. 기흥인터내셔널이 운영을 맡게 되며, 세일즈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1번째로 맥라렌 전시장을 오픈하는 국가가 된다. 이계웅 기흥인터내셔널 대표는 “맥라렌을 국내에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맥라렌 고객만을 위..
FCA 코리아는 다음달 출시 예정인 ‘올-뉴 크라이슬러 200’의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를 수상했으며, 동급 최초로 9단 자동 변속기와 전자식 로터리 시프터 등을 적용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아 안정..
자동차 업계들이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사운드 마케팅’까지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은 엔진 배기음으로 차의 성능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소리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전달하려는 추세다. 1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세계 최초로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저’를 적용한 ‘더 뉴 벨로스터’를 출시했다. 감성을 중시하는 20~30대 젊은 소비자들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더 뉴 벨로스터’의 엔..
회사측의 ‘사실상 승소’로 판명된 현대차의 통상임금 분쟁이 3월말까지 운영되는 ‘임금 체계 및 통상임금 개선위원회’에서 치열해질 전망이다. 회사측은 법원의 1심 판결을 근거로 임금 체계 개선에 속도를 내려는 반면 노조는 판결과 별도로 협상에 나설 방침이기 때문이다. 16일 현대차에 따르면 법원은 노조가 제기한 통상임금 확대소송 1심에서 대다수 근로자의 상여금이 통상임금이 아니라고 판결하고 3년치 임금 소급분 요구를..
천문학적인 인건비 추가 발생과 영업이익율 하락을 우려하던 현대자동차가 법원의 통상임금 판결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 1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 42부는 현대차 통상임금 확대소송 1심에서 대다수 근로자영업의 경우 상여금이 통상임금이 아니라고 판결하고 3년치 임금 소급분 요구를 기각했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현대차 노조가 제기한 통상임금 대표소송 원고 23명 중 18명에 대해 이와 같이 판결했으며, 이를 해당 종업..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2015년 상반기 정기 채용을 통해 신입사원 25명을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입문 교육 기간 동안 기업 역사와 경영 철학·모터사이클 정비 지식·고객 응대법 등을 습득한 후 전국 각지의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매장에서 활약하게 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꾸준한 사업 성장에 발맞춰 연 2회 정기적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나이·성별·학력에 제한 없이 모터사이클에 대한 열정만으..
제너럴 모터스(GM)는 지난해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992만4880대를 판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013년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북미 지역에서 쉐보레와 GMC의 대형 픽업 트럭·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중심으로 341만2714대를 판매했으며, 중국 시장에서 뷰익 엔비전·중형 SUV·캐딜락 ATS-L 등을 앞세워 353만9972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매리 바라 GM 최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