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기아자동차는 자사의 기업문화홍보 홈페이지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5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아차 홈페이지는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디자인으로 콘텐츠를 흥미롭게 소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자인을 통한 공감의 확산’을 콘셉으로 기아차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 기업문화홍보 사이트를 통해 고객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
현대자동차가 15인승 미니버스 ‘H350(수출명)’을 오는 5월 출시한다. 5일 현대차에 따르면 H350은 4월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전시되며, 5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독일·이탈리아 등 유럽 시장에서는 4월부터 출시될 계획이다. 이 차는 2.5ℓ 디젤 엔진으로 최고출력 17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며, 고장력 강판 적용으로 안전성이 향상된다. 경쟁 차종으로 꼽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프린터보다..
기아자동차는 고객들의 차량 구입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특한 구매프로그램’을 개편한다고 5일 밝혔다. . 기아차는 12개월간 이자만 납부 후 잔금을 내는 ‘자유형’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특히 12개월 이후 금리가 높아지는 기존 할부와 달리 금리가 전 기간과 동일하다. 할부 기간 동안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 ‘일반형’은 선수금 15% 이상을 납부할 경우 4.9%(12·24·36개월) 또는 5.9%(48·60개월)의..
람보르기니 서울이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차는 람보르기니가 타이어 제조업체인 피렐리와의 오랜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모델이다. 700마력의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ISR 트랜스미션 장착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2.9초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50㎞/h다. 탄소섬유 모노코크 바디·V12 엔진·푸쉬로드 서스펜션·상시 4륜구동 시스템 등 아벤타도..
인피니티는 이달 말까지 주력 모델 Q50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2015년형 Q50 디젤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취득세(차량 공급가의 7%)를 지원하거나 36개월 저금리 할부(1.9%)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QX70 아웃도어 패키지 디젤 모델과 QX50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최대 500만원과 400만원..
아우디 A6 35 TDI가 지난달 국내 수입차 사장에서 가장 팔린 모델로 나타났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아우디 A6 35 TDI는 807대가 판매됐으며, 폭스바겐 파사트 2.0 TDI(791대)·티구안 2.0 TDI 블루모션(767대)이 그 뒤를 이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4367대 △아우디 3550대 △BMW 3008대 △폭스바겐 3003대의 순이었다. 신규등록대수는 1만9..
렉서스가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NX200t’의 사전 계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차는 2ℓ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저회전 구간에서 발생한 최대토크가 넓은 영역에서 고른 가속성능을 발휘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터보 엔진에서 발생하는 터보랙(가속시 발생하는 차량반응 지연현상) 개선에도 주력했다. 렉서스는 지난해 10월 자사 최초의 컴팩트 SUV NX의 하이브리드 모델 ‘NX30..
현대자동차 노조가 해외공장 생산성과 임금체계 벤치마킹에 나섰다. 5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전직 노조위원장 6명을 포함한 노사 관계자 14명은 4일부터 러시아·체코·중국에 있는 자사의 현지 공장을 둘러본다. 이들은 해외공장의 생산성과 품질을 확인하고, 유럽의 임금체계 변화와 추이도 점검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과거 노동조합 집행을 맡았던 노조위원장들이 함께 해외공장을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국내공장..
크라이슬러·포드·캐딜락이 각자의 브랜드 특성을 살린 신차 출시로 시장점유율 상승을 노리고 있다. 이들은 올해 전년 대비 10% 이상의 판매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최근의 유가 하락은 가솔린 엔진 모델이 주력을 이루는 미국차 3사에게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각 업체들은 연초부터 신차를 공격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FCA코리아는 3일 실용성을 앞세운 중형 세단 ‘올 뉴 크라이..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이달 말까지 BMW 5시리즈를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통해 이자율·선납·유예 0%와 대출기간 36개월 조건으로 구매 부담을 크게 줄였다. BMW 520d의 경우 36개월 기준으로 차량가격의 50%를 보장받고 선납금 30%(통합취득세·자동차세 포함)와 월 56만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밖에 5시리즈 주요 모델을 대상으로 낮..
혼다코리아가 3일부터 플래그십 세단 ‘뉴 레전드’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 차는 세계 최초의 4륜 정밀 조향 기술(P-AWS) 도입으로 어떠한 노면 상황에서도 완벽한 조정 안정성을 구현하며, 직선 주행과 코너링 시 민첩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3.5ℓ 직접분사식 i-VTEC V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결합으로 최고출력 314마력과 최대토크 37.6㎏.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
넥센타이어가 매월 8일을 ‘넥센타이어 데이’로 지정하고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3일 회사측에 따르면 ‘넥센타이어 데이’는 타이어 두 개를 겹친 모양인 숫자 8과 연계해 고객 만족 활동을 펼치는 날이다.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전국 타이어테크에서 무상으로 타이어 마모도·공기압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타이어 자가체크 방법 등을 담은 안내 책자도 배포한다. 이와 함께 타이어 무상점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
“올 뉴 크라이슬러 200의 라이벌은 디자인으로는 BMW 3시리즈, 가격으로는 토요타 캠리와 닛산 알티마 등이다” 3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올 뉴 크라이슬러 200’ 출시 행사에서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경쟁 차종을 이 같이 지목하며 “독일차와 충분히 경쟁할 수 있으며 가격은 일본차와 견줘도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로쏘 사장은 “크라이슬러는 지난 7년간 300C와 그랜드보이저 모델만으..
3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가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올 뉴 크라이슬러 200’ 출시 행사에서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왼쪽)이 크라이슬러 모델들과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차는 2.4ℓ 엔진으로 최고출력 187마력과 최대토크 24.2㎏.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0.9㎞/ℓ며, 동급 최초로 9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올 뉴 200 리미티드 모델 3180만..
FCA코리아는 3일 동급 최초로 9단 자동변속기을 장착한 중형 세단 ‘올 뉴 크라이슬러 200’을 출시했다. 전면부는 그릴과 헤드램프를 통합하고 바디라인은 쿠페처럼 감각적으로 디자인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내부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 적용으로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가 선정한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를 수상했다. 신형 2.4ℓ 엔진으로 최고출력 187마력과 최대토크 24.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