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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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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GS그룹 계열사 신용등급이 일제히 하향 조정됐다. 25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GS칼텍스는 기존 신용등급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로 한 단계 하향 조정됐으며 GS그룹 지주회사인 (주)GS와 GS에너지 신용등급은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로 하락했다. (주)GS와 GS에너지는 GS칼텍스의 배당이 주요 수익원으로 ‘(주)GS→GS에너지→GS칼텍스’로 이어지는 구조다. GS에너지는 GS그..
삼성증권은 25일 현대건설에 대해 올해 1분기 미착공PF(프로젝트 파이낸싱) 착공 전환에 따른 이익가시성 개선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강력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6만5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윤석모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해는 해외 문제사업장을 정리했고 올해는 국내 미착공PF를 80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구조조정할 계획”이라며 “특히 다음달 중 계획된 미착공PF 착공전환 결..
◇단기 유망종목 △진성티이씨 - 세계 최대 중장비 업체인 캐터필라향 매출은 장기공급계약 물량을 바탕으로 올해도 안정적으로 증가할 전망. 글로벌 메이저 굴삭기 업체들의 부품 아웃소싱 확대 추세 속에 Bobcat, Komatsu 등으로의 공급 물량 확대 예상. 해외 고객사 비중이 늘어나는 점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요인 - 중국 인민은행의 지준율 인하 결정, ECB의 양적완화 등을 감안할 때 글로벌 경기 재안정화 기대 유효 △오로라 - 국내 캐릭..
“제타는 디자인과 기술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의 대중화를 이룬 모델로 처음으로 수입차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이 차에 대해 갖고 있는 자신감이다. 제타는 1979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1400만대 이상 팔린 폭스바겐의 준중형 세단이다. 수입차임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 등으로 국내에선 2006년 첫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 약 1만2000여대가 판매됐다. 시승한..
인피니티는 23일 ‘2015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선보이게 될 ‘QX30 콘셉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QX30 콘셉트는 인피니티가 앞으로 내놓게 될 프리미엄 콤팩트카를 암시한다. 크로스오버 고유의 높은 전고와 쿠페 특유의 날렵한 라인과 차별화된 특징들을 결합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스타일리시 프로텍션’이라 불리는 디자인 테마를 적용했다. 차량 앞쪽은 알루미늄 트림 범퍼를 뒷부분은 그래픽 같은 느낌의 강력한..
현대자동차는 개성 넘치는 드레스업 튜닝 차량을 선발하는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 2015’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소형 상용을 제외한 현대자동차 차종 중 자동차 안전 기준을 위반하지 않는 드레스업 튜닝 차량이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1일까지 차량의 실내외 사진·튜닝 부품 리스트 등을 첨부해 이메일(bestdressup@naver.com)을 보내면 된다 서류 심사·차량 면접·온라인 투표를 통해..
폭스바겐코리아는 전국 2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투아렉 액세서리 스페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투아렉 정품 액세서리를 소비자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착순 50대 한정 판매한다. 프런트·리어 언더라이드 가드와 휠 아치 익스텐션이 포함된 ‘스타일링 패키지’는 투아렉 NF 차량에 적용 가능하다. 베이스 루프 랙·사이드 런닝 보드·어반 로더 루프 박스로 구성된 ‘루프박스 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C클래스’와 ‘더 뉴 S클래스’가 독일 자동차 매거진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의 2015 베스트 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 독자 11만2471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S클래스는 럭셔리 부문, C 클래스는 중형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벤츠에 따르면 S클래스는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완벽을 추구한 ‘고급..
BMW코리아는 다음 달 15일까지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5시리즈·GT·X5·X6·M5를 대상으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 고객들은 전국 BMW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오리지널 부품·엔진오일·바닥 매트·카 케어 제품 등을 20%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공임도 20% 할인해 준다. 유상 수리비 200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BMW 모터스포츠 스포츠 백을, 50만..
기아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쏘렌토’의 판매 열풍에 수입차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쏘렌토 출고 기간이 두 달 이상 걸리는 등 수급 차질을 빚으면서 대기 수요자들이 즉시 구매할 수 있는 수입 디젤 SUV를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22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푸조 2008의 판매량은 236대로 전달(45대) 대비 5배가 넘는다. 이 같은 판매량 증가에는 SUV..
유럽연합(EU)이 전자 장비를 이용한 ‘스마트 국경 시스템’을 도입해 국경 통제를 강화한다. 22일 EU 전문매체 유러피언보이스는 테러 방지 필요성이 증대함에 따라 EU가 국경통제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마련 중인 ‘스마트 국경’ 시스템은 역내 국경으로 들어오는 비 EU 국가 국민의 지문을 채취하고 얼굴 사진을 찍도록 하는 방안이다. 또한 등록여행자프로그램(RTP)과 출입국시스템(EES)으로 구성된..
22일 오후 1시 29분경 서울 은평구 진관동 북한산 백화사 인근 암벽 지역에서 박모(55)씨가 약 20m 아래로 굴러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19특수구조단 북한산 산악구조대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백화사에서 의상봉을 향해 등반하다가 발을 헛디뎌 미끄러져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박씨는 머리와 목, 어깨 등을 다쳤다. 구조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헬기로 그를 인근 병원에 이송했다. 이날 오후 4시 37분경에는..
자동차 업체들이 올해부터 적용되는 유로6 환경 기준에 맞춘 신차들을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환경부의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총중량 3.5톤 이상 디젤 차량의 경우 유로6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판매할 수 없기 때문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볼보트럭코리아는 FH·FM·FMX 모델을 비롯해 전 라인업에 걸쳐 유로6 환경 기준을 적용한 신제품을 다음달 5일 출시한다. 새로운 엔진뿐만 아니라 무시동 에어컨..
자동차 업체들이 젊은 고객층이 주로 구매하는 ‘생애 첫 차’를 겨낭해 다양한 신차를 출시하고 있다. 지난달 출시된 쌍용차 티볼리는 ‘내 생애 첫 스포츠유틸리티차량(My 1st SUV)’을 콘셉트로 잡았을 정도다. 20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대학생의 23.5%가 첫 차 구매 시 ‘연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 뒤를 디자인(22.4%)·가격(14.8%)·성능(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건들을 고..
디젤 모델이 대세를 이루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 가솔린 모델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1900원에 육박하던 휘발유 값이 최근 1400원대까지 하락한 저유가 상황이 가솔린 SUV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쌍용차 티볼리는 지난달 2312대가 팔렸으며 출시 한 달만에 계약 누적 대수 8000대를 돌파했다. 혼다 CR-V도 지난달 183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