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국내 수입차 1위를 질주하는 벤츠코리아가 지난해 영업이익의 절반을 세금으로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지난달 서울지방 국세청에서 501억9400만원을 예상 고지세액으로 통지받았다. 서울지방 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은 지난해 7월부터 벤츠코리아에 대한 세무조사를 했다. 조사 내용은 독일 벤츠 본사가 수출가를 부풀려 이익을 극대화하는 이전가격을 집중 조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이달 초 벤츠코리아는 세금액이..
넥센타이어는 미국 JD 파워가 실시한 ‘2016년 신차용 타이어 고객만족도 조사’ 승용차 부문에서 12개 타이어 브랜드 중 4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2014·2015년형 차량 소유자 3만1977명을 대상으로 타이어의 마모·승차감·접지력·핸들링·외관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한 결과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미국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요 시..
아우디코리아가 다음달 7일부터 5월 2일까지 ‘뉴 아우디 Q7’ 출시 기념으로 경쟁 차종인 BMW X5와 벤츠 GLE 비교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청담·대치)·경기(일산·분당)·부산·대구·전주·원주 8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공식 딜러사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신형 Q7은 V6 3.0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한다. 35 TDI 콰트로 모델은 최고출력 218마력, 최..
기아자동차가 29일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니로를 출시했다. 쌍용자동차 티볼리와 르노삼성 QM3 등이 장악하고 있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지난해 소형 SUV 시장 규모는 총 8만2000여대로 전년 대비 183% 성장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SUV 시장성장율인 34%보다 5배 이상 높은 수치다. 이 가운데 티볼리의 판매량은 4만5201대로 지난해 소형..
중국 시장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전략을 대폭 수정했다. 국내서 출시한 신차의 현지 투입 시기를 앞당긴 것이다. 아울러 중형 세단 중심에서 준중형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축으로 판매량 증대를 꾀한다. 현대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는 25일 중국 상하이 엑스포 센터 실버홀에서 현지 전략형 아반떼 AD인 링동의 신차 발표회를 했다. 지난해 9월 국내에서 출시한지 6개월 만에 중국에서 판매를..
르노삼성의 야심작 SM가 출시 첫달 계약대수 2만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는 5월까지 최대로 생산 가능한 물량을 달성하는 셈이다. 회사 측은 생산라인을 주·야간 풀가동하는 동시에 대기 기간이 긴 고객에 특별 혜택을 검토 중이다. 르노삼성은 이달 초 SM6 공식 출시에 앞서 지난달 사전계약을 진행했다. 설 연휴로 공식 영업일이 짧았음에도 1만1000여대의 계약을 확보하는 등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할리데이비슨코리아가 ‘제1회 서울모터사이클쇼 2016’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06년 대구국제모터사이클쇼 이후 10년 만에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모터사이클쇼다.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열린다. 할리데이비슨은 CVO 스트리트 글라이드, CVO 리미티드 등의 투어링 모터사이클부터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팻보이 S와 로드킹을 선보인다. 젊은층의 새롭고 독특한 개성이 담긴 ‘다크..
서울 강남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보다 비싼 모터사이클이 화제다. 혼다코리아가 이달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서서 개최되는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서 공개하는 네오윙(NEOWING)이 그 주인공이다. 네오윙의 가격은 10억원으로 강남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6억6143만원)보다 비싸다 트라이크 콘셉트 모터사이클인 네오윙은 4기통 엔진에 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전기 모터는 엔진의 출력..
현대자동차는 신형 아반떼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는 25일 중국 상하이 엑스포 센터 실버홀에서 중국형 신형 아반떼인 링동의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2004년 ‘이란터’라는 이름으로 중국시장에 처음 선보인 아반떼는 2세대 ‘위에동’과 3세대 ‘랑동’을 거치며 지난해까지 총 338만여대가 판매됐다. 링동은 중국 현지 사정과 소비자의 선호도를 최대한..
쉐보레는 루이스 쉐보레가 제너럴 모터스(GM)의 설립자인 윌리엄 듀런트를 만나면서 1911년 탄생했다. 회사 이름으로 루이스 쉐보레의 이름을 따게 된 것은 당시 그가 레이서로 명성을 누리고 있었을뿐 아니라 ‘쉐보레’라는 발음이 듣기 좋다는 듀런트의 제안에서 비롯되었다는 후문이다. 1912년 쉐보레는 ‘클래식 식스(Classic Six)’라는 첫 차를 출시했다. 이 차량은 4.9ℓ 엔진을 장착해 당시 최고 속도 65..
현대·기아자동차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미국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뉴욕 제이콥 재비츠센터에서 개최되는 ‘뉴욕 모터쇼’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콘셉트카, 현대차의 친환경차 전용모델 아이오닉, 기아차의 신형 K7을 전시했다. 이번 모터쇼에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동적인 우아함’을 강조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피아트 500X’ 출시 행사에서 피아트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형 500X는 세련된 도시 스타일의 ‘팝 스타’와 오프로드 주행 등 레저 스타일의 ‘크로스(크로스 플러스)’의 2가지 외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팝 스타 모델은 2.4ℓ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188마력과 최대토크 24.2㎏·m의 성능을 발휘한다. 크..
기아자동차가 24일 압구정 사옥에서 ‘2016 KB0 리그’ 자동차부문 후원 조인식을 실시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양해영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2012년 처음으로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나선 기아차는 올해까지 5년 연속 프로야구를 후원하게 됐다. 프로야구를 통해 스포츠마케팅을 선도하는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
S-OIL이 24일 마포 본사 사옥에서 ‘2016년 문화예술&나눔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문화나눔네트워크 ‘시루’에 공연예술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문화예술&나눔 캠페인’은 S-OIL이 2011년 시작한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이다. 그 동안 본사 사옥 로비와 대강당에서 70여 회의 공연을 개최해 임직원과 지역 주민 2만여명이 관람했다. 올해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현대오일뱅크가 23일 기준으로 업계 최장기간인 874일 동안 ‘무재해 600만 인시’를 달성했다. 1989년 SK에너지가 세운 종전 무재해 최장기록(810일)을 64일 경신한 것이다. ‘인시’란 공장 운전원들의 근무시간을 합산한 개념이다. 850여 명이 하루 평균 8시간씩 근무하는 현대오일뱅크의 경우 100만 인시가 누적되는 데 140일 정도가 걸린다. 현대오일뱅크는 대산공장을 최고 수준의 안전사업장으로 만들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