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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플러스에 따르면 지난달 22~23일 진행된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본청약에서 최종 배정물량 총 570가구 모집에 총 5608건이 접수됐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전용 55㎡A타입은 165가구 모집에 2513건이 접수되며 최고 1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55㎡E타입이 10.2대 1을, 55㎡C타입이 8.8대 1을 기록했다.
회사는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으로 신청 자격이 제한되는 신혼희망타운임에도 이 같은 경쟁률을 기록한 요인으로 상품성과 분양가를 꼽았다.
전 가구를 신혼부부와 젊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5㎡로 구성하고, 총 6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을 마련했다. 가구 내부에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타입별로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분양가는 전용 55㎡ 기준 4억원 중후반~5억원 초반대로 형성됐다.
부천 대장지구 A-2블록은 공공분양 총 548가구(59·74·84㎡) 규모로, LH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시행을,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오는 10월 견본주택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