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자와 안재민 시장, 경제·산업 분야 국·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상주시 주요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상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식품산업특화단지) 조성 및 식품 대기업 유치 지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스마트유통 분야) 조성을 위한 경상북도 전략사업 반영 및 정책 연계지원 △도남지구 관광휴양 기반시설 조성에 따른 기업유치 지원 △스포츠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스포츠관광 활성화 지원 △통합보훈회관 건립 지원 등 5개 핵심 경제 현안을 건의했다.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과 식품 대기업 유치는 상주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으로 경상북도와의 정책 공조를 통해 국가 차원의 식품산업 거점 육성과 기업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재민 시장은 "이번 전략회의는 상주시 핵심 현안과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직접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투자유치와 미래 신성장 산업육성에 최선을 다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상주시는 식품산업과 관광, 스포츠 등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도에서도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투자유치 등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상주시와 원팀이 되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