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복지사각지대 신고센터 8곳으로 확대
경북 영주시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보다 신속하게 발굴하기 위해 신고센터를 늘려가고 있다. 영주시는 한국전력 영주지사와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을 복지사각지대 신고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가 운영하는 복지사각지대 신고센터는 기존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노인복지관, 영주시장애인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주지사, 영주우체국, 영주어울림가족센터 등 6곳에 이어 총 8개로 확대됐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