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26 서울한옥위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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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상반기 홍건익가옥 1곳에서만 운영했던 공공한옥 웨딩촬영 지원을 북촌문화센터와 배렴가옥까지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공공한옥별 특색을 살린 계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시민한옥학교와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홍건익가옥에서는 전통공예 체험 '공예산책'을, 배렴가옥에서는 요가교실과 '툇마루 콘서트' 등을 운영한다. 오는 10월 2~11일에는 기획전시와 오픈하우스, 한옥 체험 등을 선보이는 '2026 서울한옥위크'도 개최한다.
최진석 시 주택실장은 "더 많은 시민이 도심에서 한옥의 매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공공한옥의 문을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