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안전공사, 몽골 공무원 대상 ‘K-가스안전’ 기술 전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15010004974

글자크기

닫기

정순영 기자

승인 : 2026. 06. 15. 12: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OICA 협력, 몽골 고위 공무원 11명 초청 연수
첨단 가스 시설 견학, 기업 해외 진출 토대 마련
260615_사진1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개최한 '몽골 고위 공무원 초청연수'의 참가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 다섯번째부터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 히식딜라이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실장)./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를 국내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로, 몽골의 산업광물자원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의 의사결정권자 총 11명이 연수단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연수단은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과 히식달라이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실장의 회담을 시작으로, 가스안전공사 본사, 가스안전교육원, 수소안전기술원 등 공사가 보유한 가스안전 시설을 둘러본다. 또 부탄캔 제조업체, LPG 인수기지, LNG 터미널 등 한국 가스 산업 전반을 대표하는 주요 시설들을 견학하며 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배울 예정이다.

박 사장은 "이번에 공유하는 한국의 경험이 몽골의 가스안전 정책을 세우는 데 잘 활용돼 양국의 협력이 더욱 단단해지고 몽골의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