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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은 최근 자신의 쓰레드를 통해 "최근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허위사실 유포는 중대한 법적 책임이 따르는 행위이며 이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자료와 관련해 "제가 직접 고소를 진행한 건"이라며 추가 출자금 관련 내용과 지분 양도·양수 사문서 관련 고소 건 등을 언급했다. 또 일부 문서에 찍힌 인감과 관련해서는 "오세득 인감 도장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조합 내 다수 구성원들도 사실관계와 출자금 관련 법인 계좌 입출금 내역 등을 확인한 뒤 자신과 함께 여러 건의 고발 및 고소를 접수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오세득은 "만약 상대방 주장대로라면 오히려 저를 상대로 한 고발이나 고소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며 "그러나 현재까지 그와 관련된 단 한 건의 고발·고소도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논란은 최근 온라인상에 올라온 폭로글에서 시작됐다. 한 누리꾼은 유명인 C씨가 지속적으로 어머니가 운영하는 농장 직원을 협박하고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의 어머니가 C씨 가족이 저지른 10억 원대 금융사기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이번 갈등 역시 돈 문제와 관련된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폭로글 속 C씨가 오세득이라는 추측이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대해 오세득은 "일부 SNS에서는 언론 보도에 등장하는 특정 인물 'C'를 저로 지목해 악의적으로 왜곡·표현하고 있으나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끝으로 그는 "허위사실에 기반한 주장에 현혹돼 잘못된 댓글이나 2차 가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모든 사실관계는 관련 절차와 수사 결과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