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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읍시장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최용운 후보는 4일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침체된 지역경제와 인구감소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면서 "이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최 후보는 핵심공약으로 △항공대학교 유치 △우수방사선 테스트베드 구축 및 우주항공 신뢰성 부품 연구소 설립 △한국전기차 베터리산업협회 정읍 분원 설립 추진 △방사선 기반 암 정밀치료 과학 클서스터 구축 등을 제시했다.
최 후보는 "형식적인 행정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로 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시민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인천지역 중·고등학교에서 30여 년간 교직에 종사했으며, 대한직장인축구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