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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정 (사)대한장년문화스포츠협회 이사장은 5일 서울 영등포구 아시아투데이 본사를 찾아 우종순 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사)대한장년문화스포츠협회는 중·장년층과 시니어 세대의 문화·스포츠 활동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이들이 건강한 여가생활과 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년층 대상 스포츠·체육활동 지원, 전통·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회원 간 교류와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커뮤니티 활동 등이 주요 사업이다.
우종순 회장은 "장년 세대가 활력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지속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문화와 스포츠를 통한 참여 기반을 넓히는 일이 중요하다"며 "협회의 활동이 세대 통합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성정 이사장은 "장년 세대가 보다 활발하게 문화·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고, 세대 간 소통과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는 데 협회가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