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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이퀄베리는 피부 타입별 맞춤 고민 해결을 위한 '스무디 세럼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모공과 색소침착을 집중 케어하는 기존 바쿠치올·비타민 세럼을 비롯해 피부 탄력, 수분, 진정까지 선택지를 넓혀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는 맞춤형 세럼 제품이다.
고객은 매일마다 자신의 피부 고민과 컨디션, 무드에 맞는 세럼을 선택해 적절히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과일 스무디를 연상시키는 생동감 있는 컬러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고효능 포뮬러가 특징이다. 라인업은 5종 세라마이드 6000 ppm을 함유한 △NAD+ 펩타이드 부스팅 세럼 △히알토인 플러딩 세럼 △알로에 PDRN 카밍 세럼 세 가지로 구성돼 주요 피부 고민 전반을 아우른다.
먼저 NAD+ 펩타이드 부스팅 세럼은 손상된 세포 회복을 돕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인 NAD+와 14종 펩타이드, 비건 콜라겐을 담았다.
히알토인 플러딩 세럼은 11종 히알루론산과 엑토인이 결합된 히알토인 솔루션 50,000 ppm, 아이슬란드산 빙하수 100,000 ppm, 스쿠알란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을 장시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알로에 PDRN 카밍 세럼은 알로에에서 추출한 식물성 PDRN 솔루션 50,000 ppm으로 손상된 피부의 진정과 재생을 돕는다. 또한 순도 95%의 5-CICA와 사철쑥 성분도 포함됐다.
최윤호 이퀄베리 대표는 "톡톡 튀는 컬러와 고효능 성분을 결합한 스무디 세럼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이 매일 즐겁게 피부 루틴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성분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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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은 어성초에서 추출한 식물성 PDRN(소듐디엔에이) 성분을 담아 피부 회복과 속광 개선을 돕는데 효과적이다.
크림은 7종 히알루론산과 마이크로바이옴 발효물을 더해 보습 지속력을 높였고, 멜팅 패치는 저분자 콜라겐을 나노섬유 형태로 만들어 피부에 녹아들며 탄력을 채운다.
구달 관계자는 "환절기에 약해진 피부 장벽을 부드럽게 회복시켜주는 고기능 라인"이라며 "자극 없이 탄력과 윤기를 동시에 잡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뷰티업계에선 가을을 1년 중 가장 중요한 '판매 시즌'으로 꼽는다. 낮은 습도와 큰 일교차로 피부가 급격히 건조해지면서 보습·탄력 관리 제품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뷰티업계 한 관계자는 "요즘은 화장품도 타이밍 싸움"이라며 "건조함과 탄력 저하로 고민이 커지는 가을에는 소비자 니즈를 읽고 빠르게 제품을 내놓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