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호동 농협회장 “범농협 해외사업 활성화… 신규 기회 적극 발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929010015987

글자크기

닫기

세종 정영록 기자

승인 : 2025. 09. 29. 17: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9일 '해외사무소장 화상회의' 개최
"해외 근무 직원들 위한 지원 최선"
(250929) 농협중앙회, 범농협 해외사무소장 화상회의 개최1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가운데)이 2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 본관에서 '범농협 해외사무소장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9일 "범농협 해외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경제·금융 계통이 긴밀히 협력하고, 새로운 기회를 적극 발굴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 본관에서 '범농협 해외사무소장 화상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범농협 부문별 해외사업 현황과 전략을 점검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강 회장은 "경제계열 해외사무소는 농식품 수출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며 "본부에서는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농협은 농식품 수출 증대 및 금융사업 다변화를 위해 해외 진출을 꾸준히 추진 중이다. 현재 14개국 36개 해외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정영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