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소·돼지 등급판정… 축평원, 농식품 최고 혁신상 품었다
"소고기, 돼지고기, 계란 등 품목 등급판정 분야 인공지능 전환(AX)으로 현장 평가사의 전문성에 초고속 분석이라는 날개를 달았습니다." (박진희 축산물품질평가원 연구개발처 과장) 4일 오후 세종시에 위치한 박연문화관에서는 올해 농식품 분야 최고 혁신행정 사례를 선정하기 위한 장(場)이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관계자를 비롯해 국민평가단 등 18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적극행정 성과를 확인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