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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 1조 5779억원 편성…865억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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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8. 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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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원 포인트 추경
시청 전경(최신) (7)
경산시청사전경
경북 경산시가 올해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1회 추경 1조 4914억 원 보다 865억 원(5.8%) 증가한 1조 5779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5일 경산시에 따르면 회계별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의 경우 기정예산보다 865억 원 증액한 1조 4005억 원으로 편성했으며, 특별회계는 1774억 원으로 기정예산과 변동이 없다.

이번 추경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기회복에 중점을 둔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급과 경산사랑 상품권 추가 발행을 위한 원 포인트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

주요 세입 재원은 지방세 세입 증가분과 국 도비 보조금이며, 편성된 사업은 민생 회복 소비 쿠폰 784억 원. 경산사랑 상품권 발행 81억 원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통해 침체된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급을 위해 긴급하게 추경예산을 편성했다"며 "경기 진작 효과를 적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차질 없는 지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9월 1일부터 열리는 제26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9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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