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윌스기념병원, 뇌혈관센터 의료진 영입 및 비뇨기과 신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528010014534

글자크기

닫기

안양 엄명수 기자

승인 : 2025. 05. 28. 15: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윌스기념병원
윌스기념병원 뇌혈관센터 오근 원장(왼쪽), 비뇨의학과 김준 원장. /윌스기념병원
윌스기념병원은 뇌혈관센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의료진을 추가 영입하고 비뇨기과를 신설했다고 28일 밝혔다.

6월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뇌혈관센터 오근 원장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아주대학교병원과 동수원병원에서 뇌혈관 분야에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았다.

또한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인증심사를 통해 뇌혈관외과 인증의를 획득하는 등 뇌혈관질환 치료에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고 있다.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뇌혈관외과학회,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전문 진료 분야는 뇌동맥류, 뇌졸중, 뇌혈관 기형, 두부외상, 뇌종양 등이다.

6월 신설되는 비뇨의학과는 본관 3층에 위치하며 진료실을 비롯해 최신 장비를 도입한 쇄석실, 방광경실, 요속검사실 등의 검사실을 갖추고 있으며, 진료와 수술 경험이 풍부한 김준 원장을 영입했다.

김준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과 엘병원에서 근무하며 전립선결찰술 700례, 요로결석 수술 200례 이상 등의 수술 경험을 쌓았다.

대한비뇨의학회, 대한남성과학회,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대한전립선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는 전립선질환, 요로결석, 신우신염, 방광염 등이며 전립선결찰술, 체외충격파 쇄석술, 요실금 수술, 발기부전 수술, 정관수술 등의 치료를 할 예정이다.

박춘근 병원장은 "신설되는 진료과와 합류한 신임 의료진들로 인해 본원 진료 영역이 확대되고, 진료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는 만큼 환자들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