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기 의장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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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의회는 지난 2월 제309회 임시회에서 노선희 대표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2명과 재정 및 회계분야 전문가 4명 등 총 6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20일 간 진행될 이번 결산검사는 2024회계연도 예산집행에서 본래의 목적과 계획에 따라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여부를 분석하고 필요시 현장 확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운용 현황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 시의 재정 운영을 심도 깊게 검토한다.
김학기 의장은 "결산검사는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점검하고 세금이 적절하게 집행됐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의왕시의 재정운용이 한층 더 투명하고 책임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노선희 대표위원은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펴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확히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