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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다음달 6일 안양시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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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엄명수 기자

승인 : 2025. 04. 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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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실내체육관에서 공개 녹화…초대가수 한혜진, 박지현 등 출연
최대호 시장, 안양시민들 재능 마음껏 뽐내는 특별한 시간 되길
안양시청 전경 12
안양시청.
'KBS 전국노래자랑'이 오는 5월 6일 경기 안양시민을 찾아 온다.

공개녹화로 진행되는 안양시 편에는 개그맨 남희석의 사회로 한혜진, 박지현, 강문경, 미스김, 남산 등의 초대가수가 출연한다.

또한, 끼와 열정을 가진 안양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개개인의 끼를 마을껏 발산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본선 진출을 가리는 예심 참가자들을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300팀을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관내 직장인 또는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안양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예심은 5월 4일 오후 1시부터 평촌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15팀 내외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국노래자랑이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특별한 시간이 되고, 많은 시민이 함께 웃으며 행복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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