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도시공사, 매월 11일 ‘상호 존중의 날’ 지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11010006940

글자크기

닫기

의왕 엄명수 기자

승인 : 2025. 04. 11. 15: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노성화 사장 "일회성 캠페인으로 그치지 않도록 정착 노력"
2.의왕도시공사 전경
의왕도시공사.
의왕도시공사(공사)가 직장 내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공사에 따르면 '상호 존중의 날'은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문제를 조직 구성원이 함께 통감하고, 직원 모두가 상하 간 수직적 관계나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동등한 위치에서 상호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캠페인이다.

공사는 매월 접근성이 용이 한 카드뉴스 방식을 통해 5가지 실천 과제 및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예방을 위한 교육 자료들을 직원들에게 전파해 공동체 상생 의식을 환기시켜 나갈 예정이다.

5가지 실천 과제는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먼저 웃으며 인사하기 △상대방 말 경청하고 의견 존중하기 △서로의 사생활 존중하기 등이다.

공사 노성화 사장은 "앞으로도 직장 내 인권 보호와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상호존중의 날 운영이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조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