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목표가 21만원·매수의견 유지
대신증권에 따르면 코스맥스의 지난해 말 기준 국내 CAPA는 연간 7억8000개다. 매분기 점진적 증설을 통해 올해 말 약 10억개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은 "다변화된 고객 포트폴리오와 썬 제품 강화로 국내 실적 안정적일 전망"이라며 "해외는 신규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동남아 법인의 이익 기여도 확대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중국과 미국 부진은 아쉬운 부분"이라면서도 "그러나 중국 내수 소비 회복 기대감과 미국 하반기 신규 고객사 유입 기대감이 유효해 해외 영업환경 개선의 여지가 더 크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