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시장, 교통편의 개선 및 의왕시 생활권 통합 계기되길
|
오전~청계간 도로 개설공사는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주변도로 교통량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공공기여 및 지구 외 사업이다.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 공사는 터널 215m를 포함해 총연장 994m 도로 규모로 진행된다.
|
특히, 양 권역의 생활권을 잇는 주요 도로의 역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간 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도로 개설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개선하고 의왕시 생활권을 통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현재 추진 중인 백운밸리 도시개발 공공기여사업에 많은 성원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도시 교통인프라를 확충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인 백운PFV(주)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착공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