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시장, 과학 분야 영재 육성 위한 교육 인프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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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5일 입학식을 마친 영재교육센터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총 3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의과학분야를 영재특강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기존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학생들 스스로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22일 첫 수업에 참가한 학생들은 의사 가운을 입고 신약 개발의 연구 모델로 사용하고 있는 척추·무척추 동물에 대해 알아 보는 생명과학 학습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의과학 분야 영재뿐만 아니라 예술 분야, 로봇 AI 등 과학 분야 영재 육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교육도시로서의 경쟁력과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