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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제244회 임시회 의사일정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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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3. 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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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자 의원 5분 자유발언, 6건의 조례안 의결
0319 제2차 본회의 사진
영천시의회 제2차 본회의
경북 영천시의회가 19일 열린 제2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우애자 의원의 '완산동 불법 주정차 문제와 완산대로 중앙분리대 철거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현재 완산동 이편한세상 · 미소 지움 아파트 주변은 심각한 주차난으로 인해 보행자 안전 위협과 응급차량 진입 방해 등 다양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이편한세상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부지를 활용하여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 현재 설치되어 있는 완산대로 중앙분리대로 인해 차량통행의 불편함과 주차 공간 부족 등 여러 문제가 야기돼, 중앙분리대 철거를 통해 끊어진 길을 이어주어 교통체증과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해 줄 것을 주장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이어, 영천시 인구정책 기본조례 등 18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시민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6건의 조례안이 원안가결 됐으며, 지난 1년 간 지역 인구감소문제 해결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해결책을 담은 인구감소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가 채택됐다.

김선태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심사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한 의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영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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