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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안양시는 지속적인 물가상승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 64개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관내 기업인 및 시민들에게 맛있고 저렴한 우리 동네 착한 가게를 이용하자는 취지를 전달하고 진흥원이 선두로 나서자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진흥원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방문 주간'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실천할 계획이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기업인들에게 이용을 독려하기 전, 임직원과 함께 직접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