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JYP Ent, 투자 따른 단기적 마지 훼손 불가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18010008859

글자크기

닫기

유수정 기자

승인 : 2025. 03. 18. 08: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기 성장성 확보 위한 집중 투자 기간
유안타증권, 목표가 8만5000원·매수의견 유지
유안타증권은 18일 JYP Ent(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장기 성장성 확보를 위한 집중적인 투자 기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8만5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JYP Ent는 현재 공격적인 IP 포트폴리오 확대, 플랫폼 비즈니스 본격화 등을 위한 집중 투자 기간에 진입한 상황이다. 이에 단기적 마지 훼손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주력 아티스트 IP 스트레이키즈 인세 상승 역시 다소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평가된다.

다만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월드투어 레버리지 효과로 일부 상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최근 성공적으로 런칭한 '킥플립'의 고성장세와 현지화 그룹(미국, 중국, 라틴) 론칭 모멘텀까지 기대해볼 만한 요소도 풍부한 상황이라 판단했다.
유수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