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목표가 8만5000원·매수의견 유지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JYP Ent는 현재 공격적인 IP 포트폴리오 확대, 플랫폼 비즈니스 본격화 등을 위한 집중 투자 기간에 진입한 상황이다. 이에 단기적 마지 훼손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주력 아티스트 IP 스트레이키즈 인세 상승 역시 다소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평가된다.
다만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월드투어 레버리지 효과로 일부 상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최근 성공적으로 런칭한 '킥플립'의 고성장세와 현지화 그룹(미국, 중국, 라틴) 론칭 모멘텀까지 기대해볼 만한 요소도 풍부한 상황이라 판단했다.









